스토리/喝茶听音乐 (65)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라빛 엽서 모란 동백* 조영남 *모란 동백 *사랑없인 난 못 살아요 올드팝송 4곡 Lo Che Non Vivo * 폴 모리아 2019/07/04 06:35 1965년 제18회 산레모 페스티벌의 입상곡 중 하나로, 같은 해 곡 중에서는 <Le Colline Sono In Fiore>와 함께 크게 히트했다. 작사는 그 무렵부터 대단한 활약상을 보인 비토 팔라비치니(V. Pallavicini), 작곡은 가수인 피노 도나지오. 페스티벌에서는 도나지오 외에 미국 가수 조디 밀러(Jody Miler)가 노래 불렀다. 원곡명은 ‘살아 갈 수 없는 나’라는 뜻인데, ‘Io Che Non Vivo Senza Te(당신 없이는 살 수 없는 나)’라는 것이 풀 타이틀이다. 떠나가는 연인을 향해 아픈 마음을 애절히 노래하는 명곡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 가슴의 두근거림을 [Io Che Non Vivo] (이야기 팝송 여행 & 이야기 샹송칸초네 .. 사랑하기 때문에* 유재하 2016/07/23 22: 빗물 가을비 우산속 가을비 우산속에 KMDb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출처 : KMDB]www.kmdb.or.kr 사(死)의 찬미(讚美) 사의 찬미*윤심덕 광막한 황야에 달리는 인생아 너의 가는 곳 그 어데냐 쓸쓸한 세상 험악한 苦海에 너는 무엇을 찾으러 가느냐 (후렴)눈물로 된 이 세상에 나 죽으면 그만일까 행복 찾는 인생들아 너 찾는 것 설움 웃는 저 꽃과 우는 저 새들이 그 운명이 모두 다 같구나 삶에 열중한 가련한 인생아 너는 칼 위에 춤추는 자로다 허영에 빠져 날뛰는 인생아 너 속혔음을 네가 아느냐 세상의 것은 너에게 허무니 너 죽은 후에 모두 다 없도다 잘 살고 못 되고 찰나의 것이니 흉흉한 암초는 가까워 오도다 이래도 일생 저래도 한 세상 돈도 명예도 내 님도 다 싫다 살수록 괴롭고 갈수록 험하니 한갓 바람은 평화의 죽음 내가 세상에 이 몸을 감출 때 괴로움도 쓰림도 사라져 버린다 "玄海灘 激浪中에서 靑春男女 情死"(현해탄 격.. 이전 1 2 3 4 5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