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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Rok mar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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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작전권, 53년만에 육군서 되찾아온다 동아일보입력 2026-01-01 04:302026년 1월 1일 04시 30분 해병대 독립성 강화… 준4군 체제로사령관 대장 진급-작전사 창설 검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을 방문하여 신병 극기주 훈련을 마친 해병 1324기 훈련병에게 빨간 명찰을 친수하고 있다. 2025.12.26. 국방부 제공해병대가 육군에 넘겨줬던 주력부대(1·2사단)의 작전통제권을 50여 년 만에 되찾게 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1일 이런 내용이 담긴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8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해병대의 독립성 강화를 강조한 지 13일 만이다. 안 장관은 “준4군 체제란 해병대를 지금처럼 해군 소속으로 하되, 해병대사령관에게 육해공군 참모총장..
군인의 이유있는 항명? [정인진의 청안백안 靑眼白眼]군인은 부당한 명령이라도 복종해야 하나12·3 불법계엄이 실패한 원인 중 하나는 국회의사당에 들어간 장병들이 상관의 부당한 명령에 대해 소극적 행위 내지 자제로 대처한 것이었다. 군형법 제44조는 “상관의 정당한 명령에 반항하www.khan.co.kr** [단독] “양심에 따라 행동했을 뿐인데…” 계엄 불복 일부 군인 포상 거부입력:2025-10-15 18:54수정:2025-10-15 18:57 정부 포상자 11명 외에도 대상 많아“더 숭고한 희생 많다” 밝힌 장교도연합뉴스12·3 비상계엄 당시 위법한 명령을 따르지 않아 국방부 포상 대상에 포함됐던 군인 여러 명이 수상을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양심에 따른 행동이었을 뿐”이라며 포상이 부담스럽다는 취지를 전..
서북도서 의료체계 분석 下 [단독] "머리 부상에도 MRI까지 5일"…서해 군인들, 골든타임 지키려면 서북도서 의료체계 분석 下유용원 “매우 심각한 현실”MRI 들이려던 軍시도 좌절매일 수시로 골든타임 놓쳐상황이 심각한 건 MRI도 마찬가지다. MRI는 인체의 연조직을 보는 영상 촬영 장비로, 전신에 대해 부위별로 사용할 수 있단 장점이 있다. 손목과 머리, 복부 등 환자의 부상 양상에 따라 적극 사용할 수 있지만, 서북 도서에는 아예 장비가 없어 그야말로 ‘남의 얘기다 “전문의 없으니 의료 장비도 불필요” 고충을 십분 인지한 국방부와 해병대사령부가 기존에 운용하던 6여단의 노후화된 CT실을 철거 후 MRI까지 활용할 수 있는 시설 신축을 시도했으나, 사업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7월 현장 실사가 이뤄졌음에도 ..
서북도서 의료체계 분석 上 [단독] “다친 군인 CT 찍는 데 3일”…군의관 감소 직격탄 맞은 이곳 이상현 기자입력2025.10.07. 오전 5:57CT·MRI 운용, 모두 어려워군의관 부족해 담당자 공석민간병원·외진에 겨우 의존서북도서방위사령부 예하 장병들이 도서방어 종합훈련을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 출처 = 해병대, 연합뉴스]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최전방 도서 지역에 배치된 우리 군 장병들이 의료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위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놓칠 위험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컴퓨터단층촬영(CT) 촬영을 전담할 인력이 부대 내에 없어 민간병원과 외진에 의존 중이고, 자기공명영상(MRI)은 아예 장비조차 갖춰지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격오지 특성상 환자 이송 여건..
76년 전 해병대는?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덕산동 진해비행장(덕산비행장)에서 380명(장교 26명, 부사관 54명, 병 300명)의 병력으로 창설되었습니다. 무적해병신문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해병대전우들의 소식과 정보, 뉴스 등 기사 제공www.rokmcnews.kr -----------------------------------국군조직법에도 없는‘해병대’를 창설하다-------------------------------해병대창설 이전의 국군조직법은 ‘해병대’ 단어조차 전무했었다. 때문에 해병대 창설은 처음부터 난관에 봉착되었다. 당시 손원일 총참모장은 남경(南京) 중앙대 항해과 졸업후 독일, 구라파를 다니면서 항해술을 경험하다가 상해에서 귀국했던 덕장으로 광복된 조국의 믿음직한..
5인의 해병(海兵) 우리나라 전쟁영화의 시작 '5인의 해병'은 당시 반공영화의 색채를 지우고,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들의 내면과 희생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김기덕 감독의 연출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밀도 높은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당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한국 전쟁 영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된 작품입니다. 참전용사들의 치열한 전투과정을 담은 영화 『5인의 해병(1961)』『5인의 해병』은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치열한 전투과정과 분단의 아픔을 주제로 제작된 영화로 한국영화 중 6.25전쟁과 관련한 최초의 영화이다. 국책 영화임에도 전장에 놓인 인ncms.nculture.org격심한 돌풍과 거센 파도와 싸운 5인의 해병영원히 기억해야 할 영웅들[해병대 역사탐방] 5인의 해병 순직비와 5인의 해..
바탄(Bataan) 죽음의 행진 바탄 죽음의 행진일본의 잔악무도한 전쟁 범죄maily.soThe Bataan Death March was Japan's brutal forced march of American and Filipino prisoners of war during World War II. The 63-mile march began on April 9, 1942, with at least 72,000 POWs from the southern end of the Bataan Peninsula in the Philippines. Some sources say 75,000 soldiers were taken prisoner after the surrender at Bataan, which broke down to 12,000 Ame..
월남전 참전 老兵들의 자화상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월남전 파병 60주년… 전우들, 아직도 후유증·가짜뉴스와 사투중”[현안 인터뷰] 정충신 선임기자+ 구독입력 2024-02-07 09:15수정 2024-02-07 13:58 ■현안 인터뷰 - 이 화 종 월남전참전자회 회장참전 용사들중 현재 54%만 생존꽝남성 학살 범죄자로 몰아 상처영웅 대접 못할망정 이래선 안돼美, 인당 年7800달러 줬다는데 용사들 60년째 전투수당 못받아국회에 진상규명 지속 요구할것전우들 노후대책도 제대로 안돼폐교 장기임대 실버타운 만들것인터뷰 = 정충신 정치부 선임기자 csjung@munhwa.com8년 8개월간 월남전에 참전했던 32만5000여 참전용사 중 살아남은 사람은 전체 파병인원의 약 54%인 17만6185명에 불과하다. 평균 연령 79세로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