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791)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통령취임사* 문재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제 19대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지금 제 두 어깨는 국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무겁습니다. 지금 제 가슴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머리는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청사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려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숱한 좌절과 패배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선대들이 일관되게 추구했던 나라입니다. 또 많은 희생과 헌신을 감내하며 우리 젊은이들이 그토록 이루고 싶어 했던 나라입니다.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저는 역사와 국민 앞에 두렵지만 겸허한 마음으로.. 대통령취임사* 박근혜 존경하는 국민여러분!700만 해외동포 여러분!저는 오늘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저에게 이런 막중한 시대적 소명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이명박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그리고 세계 각국의 경축사절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의 뜻에 부응하여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뤄낼 것입니다.부강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국민여러분!오늘의 대한민국은 국민의 노력과 피와 땀으로 이룩된 것입니다.하면 된다는 국민들의 강한 의지와 저력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위대한 성취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한.. memo https://users2.smartgb.com/g/g.php?a=s&i=g26-40352-85 memo 오늘의 역사, 사건 https://www.ehistory.go.kr/theme/remember_mon e영상역사관 » 테마관 » 오늘의 사건강원도 삼척군 해안의 무장공비 침투 격퇴. -북한 무장공비를 격투시킨 향토 예비군들의 위력. -북괴들의 만행, 이대운씨 가족 피살. -피해지역 참상과 수색. 창경원 승공전시관. -복한군의 소지www.ehistory.go.kr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8%A4%EB%8A%98%EC%9D%98_%EC%97%AD%EC%82%AChttps://contents.history.go.kr/front/th/list.do 오늘의 역사(연표) | 우리역사넷1987년 국사 교육 심의회, 중고교 국사 교.. 월남전 참전 老兵들의 자화상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월남전 파병 60주년… 전우들, 아직도 후유증·가짜뉴스와 사투중”[현안 인터뷰] 정충신 선임기자+ 구독입력 2024-02-07 09:15수정 2024-02-07 13:58 ■현안 인터뷰 - 이 화 종 월남전참전자회 회장참전 용사들중 현재 54%만 생존꽝남성 학살 범죄자로 몰아 상처영웅 대접 못할망정 이래선 안돼美, 인당 年7800달러 줬다는데 용사들 60년째 전투수당 못받아국회에 진상규명 지속 요구할것전우들 노후대책도 제대로 안돼폐교 장기임대 실버타운 만들것인터뷰 = 정충신 정치부 선임기자 csjung@munhwa.com8년 8개월간 월남전에 참전했던 32만5000여 참전용사 중 살아남은 사람은 전체 파병인원의 약 54%인 17만6185명에 불과하다. 평균 연령 79세로 올해 .. L'immensita(눈물속에 피는 꽃) 밀바 남의사(藍衣社)와 백의사(白衣社) 역사비교연구남의사(藍衣社)와 백의사(白衣社)치열하게 살다 안개처럼 사라져간 韓·中의 反共투사들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 남의사는 황푸군관학교 출신 텅제 등이 만든 장제스의 친위조직 삼민주의역행사와 그 외곽조직, 군통(軍統)·중통(中統) 등 정보기관 등을 통칭해서 일컫는 말⊙ 장제스에 비판적 지식인, 친일파 등 암살… 김원봉 등 한국 독립운동 지원하기도⊙ 백의사 사령 염동진, 뤄양군관학교 출신으로 남의사·군통에서 근무⊙ 10·26 일어난 궁정동 안가는 백의사 본부 자리… 유진산·김두한 등도 백의사 고문⊙ 백의사, 현준혁 암살, 김일성 암살 미수… 여운형 암살에도 개입 장제스의 초상화를 앞세우고 행진하는 삼민주의청년단원들. 삼민주의역행사(남의사)의 후.. 암살 알라딘: 미리보기 - 암살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이전다음www.aladin.co.kr 정치 암살, 역사를 바꾸다입력 : 2016-08-11 21:23:55 수정 : 2016-08-11 21:23:54 책 ‘암살-왜곡된 현대사의 서막’ 통해 본 혼돈의 해방정국8·15 광복, 기쁨은 컸으나 오래가지는 못했다. 일제라는 공통의 적이 사라진 상태에서 각 정치세력은 각개약진하며 해방된 조국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두고 격렬하게 투쟁했다. 미군, 소련군의 진주는 정세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정치 암살은 혼란의 극단적 형태였다.‘암살 - 왜곡된 현대사의 서막’(박태균·정창현 지음, 역사인)은 현준혁, 송진우, 여운형, 장덕수, 김구가 희생된 ..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