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783)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4-12-13 주례사(노블카운티) 김해성님 장남 결혼 주례사 주례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는 연말입니다. 가는 해의 아쉬움을 멀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려는 이 계절에 여기 아름다운 커플 준연군과 혜란양의 결혼식 주례의 자리에 서게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평소 존.. 세상이 어쩌다 이꼴이 되었는가? 세상이 어쩌다 이꼴이 되었는가? TV 뉴스로 방영되었던 사건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지난달 22일 지하철 안에서 20대 젊은이가 다리를 꼬고 앉았다가 옆자리에 앉은 80대 노인이 불편하니까 다리를 좀 치우라고 말하자 온갖 폭언과 욕설을 마구 퍼푸었습니다. 아이디 'hwc***'라는 사람이 올린 이 동영.. 해병대의 전통, 정신까지 깨부셔, '약군'으로 만들 작정인가? 해병대의 전통, 정신까지 깨부셔, '약군'으로 만들 작정인가? 김택규 편집위원 대한민국 서울의 서부 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해병 제2사단 관활 내, 강화도의 한 소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때문에, 그리고 최근에 발생한 민항기 오인사격, 사병 자살사건 등으로 인해, ‘무적해병’을 자랑하던 해병대.. 제안설명... 정미경의원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창설 이후 과제 지난해 11월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이 일어난 지 7개월 만에 서북도서방위사령부(서방사)가 15일 창설된다. 해병대 사령관이 지휘하는 서방사는 합참 예하 작전사령부 중 한국군 최초의 합동군사령부가 된다. 북(北)의 군사적 도발에 가장 취약하면서, 정치·군사적으로 가장 민감한 서북도서 방.. 자랑스러운 멋진 해병들에게 보내는 노병의 편지 자랑스러운 멋진 해병들에게 보내는 노병의 편지 임 종 린(시인, 전 해병대사령관) 우리들이 한평생 살아가는 과정에서 당신과 내가 닮은 점이 있다고 하면 조국과 해병대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자리잡고 있는 해병정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멋진 해병 국민에게는 겸손과 희생 전우끼리는 .. [편집자에게]해병대는 군화끈을 다시 조여맬 때 ▲ 안희경 지난 22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해병대사령관에게 합동참모회의 위원 자격, 인사권과 군수품 관리권한 등을 부여하는 관련 법안을 의결했다. 해병대가 조직관리와 주어진 임무를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길을 터준 것이다. 물론 국회 본회의의 통과는 남아 있다. 지난 73년 해군(海軍)에 .. 해병대독립법안 통과* 정미경 의원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