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783) 썸네일형 리스트형 승봉도 기행 해병대 첫 전투 기념 행사 24 interview 오산 출신이 오산에서 찍은 영화가 궁금하다(?)독립장편영화 (가제) 찍은 이상윤 씨윤명은 기자 | 기사입력 2010/07/13 [14:24] ≪오산시민신문≫ 오산 출신이 오산에서 찍은 영화가 궁금하다(?)때 아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6월부터 오산역에서는 자주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기존에 시끌벅적하게 온갖 장비를 동원해 주변www.osannews.net \ 이상윤 인터뷰... badoc.egloos.com_4792729.pdf <화제의 인물> 오산 출신 감독이 오산에서 찍은 영화가 궁금하다(?) 독립장편영화 <투명인간의 노래가 들리는가?>(가제)의 감독 이상윤 씨를 만나다 윤명은 기자 ▲ 오산역 앞에서 찰영에 열중하는 이상윤 감독과 스탭들 ©오산시민신문 때 아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 양구 밤나무집 주소 강원 양구군 양구읍 석현리 92 전화 033-482-5559 도솔산 전적문화제가 열리는 2010년 6월 19일 양구에 들렸다가 송어회 생각이 나서 유명한 밤나무집에 갔는데 원로 해병선배님들이 많이 계셨다. 밤나무집의 고3 따님이 알바중... 해병대226기 춘계야유회(을왕리해수욕장) 2010-04-25 훈련병 아들에게(작은아들) .. be continued 2010-04-06 현승아, 어제 보낸 인터넷편지는 아직 전달이 안되었네. 천자봉은 다녀왔는지. 발간 명찰은 달았는 지 많이 궁궁한다만 훈련내용이 좀 바뀌었다는것 외에는 일정을 아직 잘 모르겠구나. 어찌하던 며 칠만 있으면 수료식을 하니까 소식을 알게 되리라 기대해 본단다. 요즈음 해군군함 사건으로.. 흔적 아파트문에 강력본드로 해병대 마크를 붙혀놓고 마눌에게 엄청 잔소리 들었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신자들 집에도 xx교회, 불자의 집, 성도의 집 등등 붙혀 있더구만.. 3부자 해병의 집에 해병대 마크 붙혀 놓은게 뭐 어때서.... 큰아들이 현역에 있을때 식구들의 빨간명찰을 기념으로 새겨왔다. 흔적들... ㅋㅋ 책꽃이에 소중하게 보관.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