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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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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행군 2 강철 같은 사나이들崔중위와 崔하사는 강철 같은 사나이들이다. 전술훈련까지 800km를 걸어왔어도 발이 멀쩡하다. 중대장이 귓속말로 『崔중위의 군장 무게는 지금 40kg을 넘을 겁니다. 몸이 안 좋은 대원들 군장 속의 사소한 물품들을 한두 개씩 半강제로 빼앗아 자기 군장에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崔하사 역시 강철 같은 체력을 지닌 대원이다. 휴식이 끝나고 다시 행군은 시작된다. 한 시간쯤 후면 좀 더 편히 쉴 수 있는 중간 휴식지가 있다. 새벽 1시를 조금 넘긴 시간, 중간 휴식지에 도착했다. 앰뷸런스 주위에서는 다시 군의관과 대원들 사이에 실랑이가 시작된다. 이번에는 대대장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도저히 걸을 수 없는 대원들에게 행군을 포기시킨다. 14중대장인 尹智炫(윤지현) 대위는 오른쪽 발의..
해병대 vs 특전사 입체 분석] 한국군 최강 해병대와 특전사 적의 심장부 노리는 절정의 고수들 ‘자원자’로 구성된 해병대와 특전사는 극한의 상황에서 반전(反轉)을 시도하는 특수목적군이다. 상륙전을 펼치는 해병대는 앞에는 적, 뒤에는 바다라는 배수진 속에서 승리를 도모한다. 특전사는 적국 한복판에 점(點)으..
도솔산 전투 ‘귀신 잡는 무적 해병’ 신화 쓴 도솔산 전투 아시나요? 이성현 기자입력 2023. 6. 14. 14:54수정 2023. 6. 14. 15:22 강원 양구군 16~17일 ‘2023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당시, 북한 2개 사단과 전투 끝에 24개 고지 모두 탈환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포스터. 양구군 제공 양구=이성현 기자 ‘귀신 잡는 무적 해병’ 신화의 배경이 된 ‘도솔산 지구 전투’를 기리는 행사가 강원 양구군에서 열린다. 양구군은 해병대사령부, 해병대전우회와 함께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념하기 위한 ‘2023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16~17일 양구문화복지센터와 도솔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 체험, 전시 등을 다..
대마도/対馬기행 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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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 듣는 바깥 소식 [원문출처] http://www.moyiza.com/bbs/view.php?bbid=rest_self_writing&no=20623 8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세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자본주의국가, 사회주의국가, 두 초대국, 제3세계 이러루한 관념적인 것들에 국한되여 있었고 넘어지면 코 닿을만큼 가까운 조선과 한국, 일본에 대해서도 김일성, 박정희, 전두환 이런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