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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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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마약류 대마 1. 대마초 (marihuana) 대마(大麻)·마(麻)라고도 불리는 삼은 재배 역사가 가장 오래 된 작물 중에 하나로 주로 섬유를 얻기 위해 재배하는데, 러시아가 가장 많은 양을 생산하고, 인도·루마니아·중국·헝가리·폴란드·터키 등이 중요 생산국이다. 대마 줄기의 섬유는 삼베를 짜거나 로프·그물·모기장·천막 등의 원료로 쓰이고, 열매는 향신료의 원료로 쓰인다. 종자는 조미용이나 기름을 짜는 데 쓰인다. 한방에서는 열매를 화마인(火麻仁)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변비와 머리카락이 나지 않을 때 효과가 있다. 삼의 잎과 꽃에는 테트라히드로카나비놀(THC)을 주성분으로 하는 마취 물질이 들어 있어 담배로 만들어 흡연하면 중독 증세를 보인다. 이것을 대마초라고 한다. 대마초는 사고력의 저하·비현실감·망..
단식 단식 단식,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 알고 하면 藥, 모르고 하면 毒 지율 스님의 100일 단식 이후 새삼 단식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지율 스님은 자신의 뜻을 알리기 위해 단식을 했지만, 일반인은 질병 치료를 위해,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증진을 위해 단식을 시도한다. 그래서 요즘은 ‘웰빙 단식’이란 말까지 나왔다. 그러나 단식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지율 스님의 100일 단식은 그 본질에서 벗어나 과연 인간이 100일이나 먹지 않고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논란에 불을 붙였다. 정확한 단식 일수와 그 기간의 행적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면서 네티즌의 손끝이 뜨거워졌다. ‘100일을 굶고도 살았다는 건 해외 토픽감이다. 그런 거짓말이 통하다니 참 웃기는 나라다.’ ‘이미 죽음의 문턱을 넘었다던 지율 스님이 단..
올림픽 스타의 산실 용인대학교 올림픽 스타의 산실 용인대학교 화제의 캠퍼스 올림픽 스타의 산실 용인대학교 ‘대학 재창조’ 매진하며 한국 스포츠 미래 다진다 글: 이남희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irun@donga.com 입력2004-10-27 14:33:00 2004년 11월 호 올림픽 스타의 산실 용인대학교 올림픽 스타의 산실 용인대학교 ▲용인대 전경. ▼용인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는 김정행 총장 (왼쪽에서 두 번째).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통쾌한 한판승으로 한국 첫 금메달을 따낸 유도의 이원희 선수, 화끈한 KO승으로 아홉 번째 금메달을 안겨준 태권도의 문대성 선수, 유승민 선수를 금메달리스트로 길러낸 탁구의 김택수 코치, 유도경기에서 첫 국제심판으로 데뷔한 김미정 교수(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탁월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