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아들에게(작은아들) 2010-03-22 아들~ 잘 있었느냐? 오늘부터 4주차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야외에서 밥도 해먹고 재미있는 이도 많 겠지만 밤에 텐트안에서 잘려면 좀 춥겠지. 엄마와 아버지도 잘 지내고 있단다. 그럭저럭 훈련도 끝이 보이네. 오늘은 1114기가 입소하는 날이다. 드디어 1112기가 훈련소 최고 선임이 되었구나... 스토리/Rok marines 201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