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포격 중상자 최주호병장(예) 어머니의 글 11월 23일..... 잊지 못 할 그날...주호가 휴가 나오는 날이라 집 열쇠를 경비실에 맡기고 출근했다.연평도엔 배가 날씨와 물살에 따라 오전에 뜨거나 오후에 하루 1번만 뜬다.아침배를 탔단 전화가 없어 오후 배로 오는가 보다...생각했다. 출근을 해서 매대에 아이스크림을 채워 놓고 커피타임도 끝나고.. 스토리/Rok marines 20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