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789

청수식당

맛집칼럼 69] 좋은 암소·암퇘지만을 선별하여 생고기로 제공하는 청수식당 크게작게 권영대 2014-03-14 오색시장에 가면 할머니집의 첫 골목을 지나 다음의 두 번째 골목에서 좌측으로 골목길을 들어가면 청수정육점 식당이 있다. 시장 옆의 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대원약국의 시장길 입구로 우회전하여 들어간다. 물론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이 있을 경우도 있지만 안전한 주차를 위해 골목으로 들어오지 말고 대원약국 길로 들어와서 쭈욱 직진하여 우측의 ‘오산동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식당으로 가는 것이 좋다.청수 정육점식당은 정말 정육점으로 시작하여 식당을 하게 된 곳이다. 이 식당의 대표인 이 준성(65), 김순화(61)부부는 모악산, 금산사, 백제 때 부터 만들어진 벽골제라는 저수지가 유명한 전북 김제 출신이다..

선친( 先親)* 빛 바랜 앨범

육군보병학교 기술사관 1기 (고등초급간부후보생) AI가 확인한 자료;선친께서 임관하신 단기 4283년(서기 1950년) 4월은 육군사관학교 기수로 환산하면 육사 9기와 임관 동기가 됩니다. [1, 2]역사적 기록에 따른 구체적인 비교 및 배경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1. 임관 시기 및 동기 기수 비교선친의 임관: 단기 4283년(서기 1950년) 4월, 경기 시흥에 있던 육군보병학교에서 기술간부후보생 제1기로 교육을 마치고 소위로 임관하셨습니다.육사 9기의 임관: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1~9기까지의 초기 단기과정 중 마지막 기수인 육사 9기는 1949년 중순에 입교하여 교육을 받은 후, 1950년 1월 14일에 대부분(기본병과 및 경리, 해병 등 579명) 소위로 임관하였습니다. [1, 2]동기 판정: ..

선친과 장인

* 선친 故 李義秀 본관 全州 (예) 육군 대령/ 군번 16582 * 육군보병학교 기술사관 1기 * 육군 병기학교 병기사관2기 * 1950년 소위임관 6.25전쟁시 압록강으로 북진 * 1998년 12월 31일(음 11월 13일) 작고 * 장인 국가유공자 故 白泰龍 본관 水原 (예) 육군 대위/ 군번 207367 * 1946년 11월 국방경비대 6연대 입대 1950년 11월 소위 임관 * 평양성입성 전투, 다부동 전투 충무무공훈장, 금성화랑훈장, 은성화랑무공훈장 수훈 * 2000년 6월 13일(음 5월 12일 )別世

해병대의 전통, 정신까지 깨부셔, '약군'으로 만들 작정인가?

해병대의 전통, 정신까지 깨부셔, '약군'으로 만들 작정인가? 김택규 편집위원 대한민국 서울의 서부 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해병 제2사단 관활 내, 강화도의 한 소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때문에, 그리고 최근에 발생한 민항기 오인사격, 사병 자살사건 등으로 인해, ‘무적해병’을 자랑하던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