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8개 시대…승무원 유니폼도 ‘각양각색’ 최종 기사입력 2016-06-21 16:00 다음달 첫 취항을 앞둔 에어서울의 출범으로 여객 사업을 하는 국적항공사가 8곳으로 늘면서 각 사마다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는 승무원의 유니폼도 이목을 끌고 있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두번째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은 정욱준 패션디자이너를 통해 자사만의 독특함을 내세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에어서울 아시아나항공의 두번째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은 정욱준 패션디자이너를 통해 자사만의 독특함을 내세운 유니폼을 선보였다.(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새 승무원 유니폼의 목 부문에 스카프를 대체할 탈·부착이 가능한 블랙&민트 옷깃을 적용했고, 기내라는 한정된 공간내의 서비스를 위해 정모는..